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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면서 느낀 정말 즐겁지 않은 사실중에 하나는
무섭게 대하는 인간에 대해서는 정말 잘하고 잘해주는 인간에 대해서는 그 사람을 벗겨먹으려고 한다는것 잘해주면서 어느 순간에 확 뒤집어 버리는 사람은 다들 아직 경험해 본적이 없는모양 사는게 워낙 바쁘고 힘들어서 그런가... 즐거운 이벤트들을 하루하루 준비중.http://andu.hanafos.com/pub/enjoy.asp?conkey=579836 # by 코난 | 2009/06/03 22:09 | 트랙백
한국 결혼 정보 회사 듀오, 선우, 피어리 3사가 공동 개발한 결혼나이 산출 공식입니다.
거의 확실하다는데..... 재미로 한번 해보세요~ 1.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를 1~9까지중 하나를 선택한다.. 2. 결혼해서 자기가 갖고 싶은 자녀의 수를 1번의 수와 (+)더한다.. (만약 두자리의 숫자가 되면 각각 자리수를 더해서 한자리로 만드세요. 예> 9+3=12 의 경우, 결과물 12로 다시 1+2=3 처럼 한다.) 3. 이렇게 만들어진 숫자에 3을 곱한다. (여기서도 두자리 숫자가 나오면 각각 자리수를 더해 한자리로 만드세요. 위와 동일한 방법) 4. 그리고 나온수에 6을 곱하고 또 두자리가 나오면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한자리수로 만드세요! 5. 나온수에 21세기를 의미하는 21을 더하세요.. 6. 그수에 여지껏 살면선 키스한 이성의 숫자를 (-)뺀다... (절대루 키스한 횟수가 아닙니다. 키스한 이성의 사람 숫자입니다. ㅡㅡ;) 7. 그렇게 나온수가 자신의 결혼 적령기랍니다. ------------- 간단하게 말해서 5번까지 계산하면 무조건 30 이라는 숫자가 나온다 아마도 25~30사이의 결과값을 얻게되겠지. 최근같이 결혼이 늦어지고 있는 추세에서 선우같은 맞선으로 벌어먹고 사는 회사들은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결혼에 대해 조바심나게 만들고 싶은걸까.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3").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
http://photohistory.tistory.com/3226
대박. 이쯤되어야 아이디어지. 이것만 있으면 1000만명이 아니라 4000만명이 사는 도시도 가능할듯. 정말 탐나는 아이디어다. 탐난다.탐난다탐나.
남자들은 왜 그렇게 섹스 앤 더 시티를 싫어할까?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항상 소비의 주체였던 남자가 갑자기 소비당하는 쪽으로 역할이 바뀌는 것이 섹스앤더시티에서는 카메라의 앵글이 항상 여자에게 맞춰져 있다. 주인공 4명의 여자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말을 하고 어떤 것을 느끼는 지는 아주 잘 알수 있다. 하지만 주인공들의 남자친구들이나 혹은 기타등등의 남자들은 어떠한가 추측은 가능하다. 하지만 걔들은 어디까지나 들러리이고 때때로 주인공처럼 부각되다가도 어느 순간에 이르러서는 소비재로서 자기 한몸을 불사르며 사라지는 역할을 맡게 된다. 소설이나 에세이 에서는 꽤나 많았다고 생각되나 드라마에서 이토록 극렬하게 여자의 시각에서 모든 것을 바라본 전례가 있던가 이렇게 여자의 시각에서 여자의 입장을 대변하기 때문에 남자들은 소외감을 느낀다 그리고 이 소외감은 주인공들의 말과 행동으로 인해 증폭된다. '못생긴게 명품이나 밝히고!' 라고 말하는 남자들의 감정, 충분히 이해 된다. 항상 훌륭하고 인기있는 영화 드라마에선 우리가 주인공이었는데 최소한 절반은 우리가 먹고 들어갔는데 이 드라마에선 그 공식이 안먹히니 열받을 수 밖에 예전에 어떤 누나가 자신이 초등학교때 삼국지를 처음 보고는 완전히 빠져들었는데 점차 읽다보니 남자들 이야기 밖에 안나와서 절반쯤 읽다가 때려치웠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나도 오오쿠 같은 일본드라마는 감정이입할 대상이 없어서 죽어도 끝까지 못보겠더만. 비슷한거 아닌가 싶다. # by 코난 | 2008/06/20 17:3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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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구나! 재밌게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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